세상 하나 뿐인 가족 할머니와 세윤이 "내가 항상 할머니 옆에 있어야 해요"
"난 세윤이 때문에 살아요"

세윤이의 이야기 할머니의 이야기
내가 항상 할머니 옆에 있어야 해요 -세윤이의 이야기-

엄마는 기억나지 않아요

할머니가 많이 보고 싶어 하니까, 엄마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세윤이에게 그림을 그려주는 할머니

세탁기가 없는 세윤이네 집. 할머니는 매일 손수 세윤이의 옷과 양말을 빨아 주십니다.

우리 할머니는 한글을 몰라요. 내가 항상 할머니 곁에 있어야 해요.

선생님, 내일도 우리 집에 올래요?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세윤이.

난 세윤이 때문에 살아요 -할머니의 이야기-

세윤이가 우리 곁에 오던 날

할머니가 그린 세윤이

할머니가 그린 할아버지 생전의 모습

세상에 세윤이와 나 둘 뿐이에요. 난 세윤이 때문에 살아요.

세윤이만 잘 자라주면 행복하죠

생활비 마련을 위해 주워온 폐지 더미 행여 세윤이 기를 죽일까 봐, 주워왔다는 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할머니가 그림으로 표현한 오늘의 메뉴

세윤이는 생선을 잘 먹어요. 수급비가 나와서 세윤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 줄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세윤이와 할머니가 험난한 세상에 다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정기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후원금은 할머니와 세윤이의 생계비로 지원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빈곤가정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데에 사용됩니다.

  • 문맹인 할머니와 한글공부가 더딘 세윤이의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교육비 지원
  • 간접적인 가정폭력, 부모의 가출을 경험하며 불안정한 유아기를 보낸 세윤이를 위한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지원
  • 안정적인 수입이 담보되지 못한 세윤이 가정에 생활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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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아동 주소지, 계좌번호 등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는 아동 보호 차원에서 원칙적으로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더불어, 아동 계좌를 사칭, 제3자의 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댓글을 작성하며 타인의 선한 의도를 악용하려고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철저히 댓글을 모니터하고 있으나, 혹시 관리자 계정 외의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전달 받으셨을 경우에는 유의를 부탁드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어떤 형태로든 아동 계좌 등 혹시 모를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 아동과 가족 계좌의 경우, 해당 계좌에 수급권 책정 기준 이상의 수입이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잡히게 되면 정부지원을 받는 데에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급권을 잃게 되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우려가 있어, 기관을 통해 후원해주시는 것이 보다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재단은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아동이 자립연령이 될 때까지, 혹은 가족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매월 일정금액의 정기후원금을 지급하고, 위급한 병원비나 주거비 등 긴급한 위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가정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가족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른 지정기부금 단체이며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사용 결과를 매년 홈페이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투명한 후원금 운영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about.childfund.or.kr/org/livelihood.do
    또한, 2016년 제 8회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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