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미안해" 내가 자꾸 아파서 - 아홉 살, 학교보다 가까운 병마

WE SHALL GET OVER, BECAUSE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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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에 가는 동안, 학교보다 가까운 병마 앞에서 현수(가명)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토닥토닥 등을 두드리며 아빠를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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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안해요, 너무 아파서 조금만 울게요." 수 없이 바늘에 찔려왔고 앞으로도 정말 많이 짤릴 아이.

울고있는 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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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던 시절의 현수 사진

항암치료로 머리와 눈썹이 다 빠지기 전, 건강하던 현수의 모습

아픈 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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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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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HALL GET OVER, BECAUSE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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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사용계획
  • 긴급 의료비 지원
  • 국내 환아 의료지원
  • 환아 가정 생계비 지원

학교보다 가까운 병마 학교에 다니고 운동장을 뛰어 노는 또래 친구들과 떨어져 병실에서 생일케이크를 자르는 아이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자님과 함께 2016년 506명의 아이들에게 1,834,798,760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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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아동 주소지, 계좌번호 등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는 아동 보호 차원에서 원칙적으로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더불어, 아동 계좌를 사칭, 제3자의 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댓글을 작성하며 타인의 선한 의도를 악용하려고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철저히 댓글을 모니터하고 있으나, 혹시 관리자 계정 외의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전달 받으셨을 경우에는 유의를 부탁드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어떤 형태로든 아동 계좌 등 혹시 모를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 아동과 가족 계좌의 경우, 해당 계좌에 수급권 책정 기준 이상의 수입이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잡히게 되면 정부지원을 받는 데에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급권을 잃게 되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우려가 있어, 기관을 통해 후원해주시는 것이 보다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재단은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아동이 자립연령이 될 때까지, 혹은 가족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매월 일정금액의 정기후원금을 지급하고, 위급한 병원비나 주거비 등 긴급한 위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가정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가족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른 지정기부금 단체이며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사용 결과를 매년 홈페이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투명한 후원금 운영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about.childfund.or.kr/org/livelihood.do
    또한, 2016년 제 8회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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