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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家 초록우산: 가족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가 되는 것

나눔의 즐거움을 가족과 함께 느껴보세요!
#우리모두 후원자 #손주이름후원 #자녀이름후원 #아빠후원해요

우리家 초록우산은? 우리 가족이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자가 되는 후원 추천 캠페인입니다.

우리家 초록우산, 누가 할까요? 기존 어린이재단 후원자라면 누구든 추가 후원 신청이 가능하며, 혈연, 지연, 인연으로 맺어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초록우산이 되어 주세요!

  1. 아빠와 딸
  2. 아내와 남편
  3. 3대 후원
  • 아빠와 딸
    강병국(1989년~) 강수현(2015년~) 후원자
    아빠는 재단의 오랜 후원자세요.
    어릴 때부터 후원아동의 편지도 보고, 재단 소식을 함께 보면서 커왔어요.
    아빠를 보면서 저도 크면 후원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그 동안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살고 싶었고,
    아빠처럼 재단에 정기후원을 하기로 선택했어요.
    취업을 하고 정기후원을 시작해서 이제 저도 아빠의 나눔의 뜻을 닮은 딸이 되었어요.
    저는 알아요. 아빠는 제게 아빠의 외모뿐 만아니라 나눔의 뜻도 닮기 원하신다는 걸요..
  • 아내와 남편
    김유진(2009년~) 허광호(2016년~) 후원자
    아내는 저보다 나눔 선배예요.
    어린이재단 후원자인 아내와 결혼하고 5주년 기념 우편물을 받고 아내의 얼굴만큼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어요.
    저는 환전한 동전을 모아 기부하는 것으로 일시후원을 시작했어요.
    참 신기하게도 나눌수록 좋은 일이 많이 생겼어요.
    승진을 하고 저도 재단의 정기 후원자가 되었답니다.
    둘째가 생기면 둘째아이 이름으로도 후원할 예정이에요.
    좋은 소식이 있겠죠?
  • 3대 후원
    안병수(1986년~) 이명숙(1986년~) 안윤정(2004년~) 안기범(2009년~) 강나겸(2015년~) 강연규(2015년~) 후원자
    저희 부모님께서 재단의 후원자가 된지 올해로 31년이 되었어요.
    14명의 후원아동과 함께 부모님께서 후원을 시작할 당시 네 살이던 저는
    부모님 덕분에 좋은 언니, 오빠가 많이 생겨서 참 좋았어요.
    나눔은 닮는다고 하나요?
    나눔이라는 가장 좋은 유산을 나눠주신 부모님 덕분에 저와 동생
    그리고 제 자녀들도 3대가 재단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나눔의 유산 꼭 지켜나갈게요.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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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신청 - 1588-1940 '우리家 초록우산' 후원 신청한다고 말해요! 문자신청 - '우리家 초록우산 후원 신청' 문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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