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기를 채워주세요

  • 캠페인에 사용된 이미지는 MBC “무한도전”의 박지만 작가(Studio3rdbass)가 재능기부로 촬영하였습니다.
  • 노출된 아기의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 혼자 젖병 무는 아기(보육원에서 모로 누워 젖병을 물고 있는 2개월 아기의 모습. 아기는 모빌에 눈을 맞춘 채 베개에 고정된 젖병을 문다. 4명의 아기를 한꺼번에 보살피고 있는 보육교사가 한 명의 아기만 안고 젖병을 물릴 경우 다른 아기들을 보살필 수 없다.)
  • 하루 종일 눈 맞추는 모빌(세상에 온지 100일, 연수의 집은 보육원태어나 처음 경험한 차가운 세상 )

세상에 온 지 3개월,아기들의 집은 보육원

  • 생일도,백일사진도 없는 아기들.너무 어려 외로움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 방문이 열리자 한참 배밀이 중인 아기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고 반응한다.세상에 온지 3개월, 끊임없이 낯선 세상을 탐색하는 천사들은 따뜻한 사람의 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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