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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기를 채워주세요

  • 캠페인에 사용된 이미지는 MBC “무한도전”의 박지만 작가(Studio3rdbass)가 재능기부로 촬영하였습니다.
  • 노출된 아기의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 혼자 젖병 무는 아기(보육원에서 모로 누워 젖병을 물고 있는 2개월 아기의 모습. 아기는 모빌에 눈을 맞춘 채 베개에 고정된 젖병을 문다. 4명의 아기를 한꺼번에 보살피고 있는 보육교사가 한 명의 아기만 안고 젖병을 물릴 경우 다른 아기들을 보살필 수 없다.)
  • 하루 종일 눈 맞추는 모빌(세상에 온지 100일, 연수의 집은 보육원태어나 처음 경험한 차가운 세상 )

세상에 온 지 3개월,아기들의 집은 보육원

  • 생일도,백일사진도 없는 아기들.너무 어려 외로움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 방문이 열리자 한참 배밀이 중인 아기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고 반응한다.세상에 온지 3개월, 끊임없이 낯선 세상을 탐색하는 천사들은 따뜻한 사람의 품이 그립다.

자주 하는 질문

  • 아동 주소지, 계좌번호 등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는 아동 보호 차원에서 원칙적으로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더불어, 아동 계좌를 사칭, 제3자의 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댓글을 작성하며 타인의 선한 의도를 악용하려고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철저히 댓글을 모니터하고 있으나, 혹시 관리자 계정 외의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전달 받으셨을 경우에는 유의를 부탁드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어떤 형태로든 아동 계좌 등 혹시 모를 악용의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 아동과 가족 계좌의 경우, 해당 계좌에 수급권 책정 기준 이상의 수입이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잡히게 되면 정부지원을 받는 데에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급권을 잃게 되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우려가 있어, 기관을 통해 후원해주시는 것이 보다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재단은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아동이 자립연령이 될 때까지, 혹은 가족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매월 일정금액의 정기후원금을 지급하고, 위급한 병원비나 주거비 등 긴급한 위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가정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가족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른 지정기부금 단체이며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사용 결과를 매년 홈페이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투명한 후원금 운영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about.childfund.or.kr/org/livelihood.do
    또한, 2016년 제 8회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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