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기를 채워주세요

  • 캠페인에 사용된 이미지는 MBC “무한도전”의 박지만 작가(Studio3rdbass)가 재능기부로 촬영하였습니다.
  • 노출된 아기의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세상에 오자마자 홀로 된 아이들

  • 혼자 젖병 무는 아기(보육원에서 모로 누워 젖병을 물고 있는 2개월 아기의 모습. 아기는 모빌에 눈을 맞춘 채 베개에 고정된 젖병을 문다. 4명의 아기를 한꺼번에 보살피고 있는 보육교사가 한 명의 아기만 안고 젖병을 물릴 경우 다른 아기들을 보살필 수 없다.)
  • 하루 종일 눈 맞추는 모빌(세상에 온지 100일, 연수의 집은 보육원태어나 처음 경험한 차가운 세상 )

세상에 온 지 3개월,아기들의 집은 보육원

  • 생일도,백일사진도 없는 아기들.너무 어려 외로움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 방문이 열리자 한참 배밀이 중인 아기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고 반응한다.세상에 온지 3개월, 끊임없이 낯선 세상을 탐색하는 천사들은 따뜻한 사람의 품이 그립다.

그리움

  •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아빠,투병 중인 엄마 대신홀로 텔레비전과 눈을 맞추고말을 배웁니다. 엄마·아빠 품이 그리워,낯선 사람이 방문해도 스스럼 없이 안깁니다.
  • 이제 막 낮잠에서 깨어난 3세 유아의 뒷모습. 낮잠에서 깨어 혼자 능숙하게 화장실에 가고, 리모콘을 찾아 TV를 켠다. 한참 부모님과 눈을 맞출 시기에 텔레비전과 눈을 맞추는 보육원 아이들.

수일 간의 시도 끝에 뒤집기에 성공해도, 팔다리를 활짝 펼치고 배밀이를 해도, 백일에도 생일에도 아기들은 혼자다. 옹알이 하나에도 반응하며 기뻐해줄 부모님은 없다.

  • 축복이어야 할 탄생,세상에 온 순간 누구에게도 축하 받지 못했습니다.
  • 목을 가누고, 배밀이를 하고, 뒤집고 기며 세상과 새로 마주하는 매 순간,이 아기들을 축복해줄 부모님은 없습니다.

따뜻한 체온으로 같이 품어주세요

외롭게 세상을 처음 마주하는 여린 생명들, 따뜻한 부모님 가슴으로 함께 품어주세요.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엄마·아빠의 손길이 절실한 보육시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합니다.

  • 후원금 사용 계획
  • 아기용품 구입비 및 의료비(- 분유, 젖병, 수건, 기저귀, 피복 구입을 지원 - 병원비 및 장애아동 재활치료비 지원)
  • 프로그램 진행비 지원 (- 미술치료, 놀이치료 등 심리치료 프로그램 -유아 마사지, 생일파티, 소풍 및 견학 프로그램)
  • 양육시설 개·보수 지원 가정위탁 및 미혼모 보호 지원 (-아동 양육시설 보수-가정위탁지원사업 수행)
  • “온기” 캠페인을 통해 2013년부터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참여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해왔으나, 아기들이 외부 접촉 후 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잦아 자원봉사 신청은 잠정적으로 중단 예정입니다.
  • 시설은 공동생활을 하는 환경으로, 한 명의 아기가 병치레를 하면 방 전체 아기들에게 전염이 되기도 합니다.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결정이오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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